언론보도
워터, 과천 렛츠런파크에 전기차 충전소 연다…“레저·충전 결합”
2025년 12월 12일

🩵연간 250만명 찾는 '렛츠런파크 서울'에 급속 충전기 16기 구축

🩵1회 방문 시 평균 3~4시간 체류하는 레저 시설 특성 반영해 100kW급 설치

🩵유대원 워터 대표 “‘충전 스트레스’ 없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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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급속 충전 네트워크 워터(Water)가 연간 수백만 명이 방문하는 수도권 대표 레저 시설 '렛츠런파크 서울'에 대규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한다.


워터는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구 서울경마공원) 주차장에 100kW급 급속 충전기 16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워터 과천 렛츠런파크>는 워터가 지향하는 ‘머무르는 공간에서의 충전’(Destination Charging) 가치를 극대화한 장소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주말 평균 3만 명, 연간 약 25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경마 관람뿐만 아니라 공원 산책, 계절별 축제 등 다양한 레저를 즐기기 위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겨 찾는 수도권의 명소다.


워터는 이러한 장소적 특성을 고려해, 단순히 ‘빨리 떠나야 하는’ 고속도로 휴게소(워터스루)와는 차별화된 충전 환경을 조성했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15~20분 내외의 짧은 정차 시간 동안 급하게 충전해야 하기에 300kW 이상의 초급속 충전기가 필수적이지만, 렛츠런파크와 같은 레저 시설은 방문객들이 평균 3~4시간 이상 머무르는 특성이 있다.


이에 워터는 해당 장소에 100kW급 급속 충전기를 집중 배치했다. 100kW 충전기는 약 1시간 내외 동안 대부분의 전기차를 80% 이상 충전할 수 있어,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시설을 즐기고 돌아왔을 때 충분히 충전이 완료되어 있는 ‘최적의 속도’를 제공한다. 이는 불필요한 고스펙 장비로 인한 비용 상승을 억제하면서도, 이용자에게는 합리적이고 편안한 충전 경험을 선사하는 효율적인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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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이처럼 대형 레저 시설과 전기차 인프라의 결합은 필수가 되고 있다. 미국의 유명 경마장이나 테마파크들이 주차장에 대규모 충전소를 설치해 친환경 모빌리티 이용객을 유치하는 것처럼, 렛츠런파크 서울 역시 이번 워터 충전소 오픈을 통해 ‘친환경 레저 랜드마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특히 과천시는 최근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렛츠런파크 내 대규모 전기차 충전소는 지역사회의 탄소 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대원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전기차충전사업부문(워터) 대표는 “렛츠런파크 서울은 경마를 넘어 온 가족이 즐기는 공원이자 축제의 장으로, 전기차 이용자들이 ‘충전 스트레스’ 없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충전 경험을 일상과 레저의 영역으로 확장하며, 쾌적한 충전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링크


📰 뉴스1


"경마 관람 중 전기차 충전"…워터, 렛츠런파크서울에 16기 설치


📰 지디넷코리아


워터, 과천 렛츠런파크에 레저형 전기차 충전소 연다


📰 인더스트리뉴스


워터, 과천 렛츠런파크 전기차 충전소 오픈… ‘레저·충전 결합’


📰 디지털투데이


워터, 과천 렛츠런파크에 100kW급 충전시설 운영


📰 에너지신문


워터, 과천 렛츠런파크에 전기차 충전소 연다


📰 헬로티


워터, 과천 렛츠런파크에 100kW급 전기차 충전기 16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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